안녕하세요 슬기로운 직장생활 블로그 운영자입니다^^ 오늘은 문배술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문배술은 조와 수수로 만든 대한민국 전통주입니다. 과거 남북정상회담에서 건배주로 사용된 적도 있었구요. 배가 들어가지 않았는데 신기하게 배향이 난다고 해서 문배술입니다. 마치 고량주에서 과일향이 나는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먼저 향, 향은 연태고량주의 사과향 같은 향보다는 약한향입니다. 향의 종류가 다릅니다 갈아먹는 배에 느껴지는 그런 조금은 달달하면서도 밍밍할것 같은 그런 향이 배향이죠? 그런 배향이 나는 술입니다. 문배술 40도 짜리는 언더락(얼음컵에 넣어 먹는 방식)으로 먹어도 좋습니다. 도수가 높기 때문에 언더락으로 먹을 때 부담이 적어요. 하지만 그 향을 좀더 느끼고 싶다면 그냥 잔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