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슬기로운 직장생활 블로그 운영자입니다^^ 오늘은 부장님이 커피를 쏘신다고 카드를 주셨습니다. 커피셔틀인데요~ 오늘 오전에 일이 많지 않았기에 매우 신났습니다. 합법적, 공식적으로 자리를 비울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게다가 커피를 주문하러간 카페에서 제가 예전에 좋아하던 노래도 듣게 되었습니다. 함께간 동료와 노래도 듣고, 잡담도 하며 커피를 기다리는 대기시간이 참 즐거웠습니다. 노래 한곡 들려드립니다. 2009년 노래입니다. 10년도 더 되었네요.. 저도 옛날사람 되어가나봅니다. 겨울철에 따뜻하게 듣기 좋은 노래입니다^^ 나의 기억 어딘가에 동그마니 숨어있다 울컥 쏟아져 내려오는 너 기나긴 하루 한번쯤 너도 나의 모습 떠오르는지 사랑이라 부르기에 우린 너무 멀어졌고 차마 잊기엔 아직은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