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300명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서울시 저녁 9시 이후 불을끕니다. 라고 발표했습니다. 아래 내용은 끝 부분입니다. 9시 이후에는 영업소 운영을 막고, 종교행사도 비대면으로 전환한다는 취지의 발표네요. 최근 치뤄진 수능의 여파로 확진자가 늘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한 조치인것 같습니다. 노동단체 대규모 집회 이후에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데.. 어제 수능, 연말모임, 술모임 이런것 들로 인하여 추가확산이 걱정되어서 나온 조치인것 같습니다. 병상이 부족하고, 확진자가 늘고 있는 현실이 심각하기도 하구요. 독서실도 9시까지운영, 카페, 술집도 9시까지 운영, 대중교통도 30% 축소... 여러가지 불편이 따를 것 같습니다. 하지만 3단계까지 올리진 않네요. 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