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슬기로운 직장생활 블로그 운영자입니다^^ 오늘은 제가 들었던 조언 중에 도움이 되었던 내용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사는 집과, 소유할 집을 분리해서 생각해보라' 라는 조언이었어요. 우리는 보통 집을 내가 자라난 곳, 내가 활동하는 곳 주변에서만 사려고 합니다. 그런데 현실은 그게 어렵거나, 현명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 도움이 되었던 조언이 있습니다. '너만 좋아하는 집 말고, 다른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집을 사' '집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집을 사야해, 남자의 감성 말고 여자의 감성으로 봐야 해' 위의 두 조언은 소유할 집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되는 조언이었습니다. 그럼 살 집을 고르는 조언은 어떨까요? - 직장 초년차(비용과 관련된 조언) 직장에 가까운 곳으로 해, 교육이 당장 중요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