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원 차트가 이렇다. 954정도에 위치해 있는 1엔/원환율이다. 보통 100엔당 환율로 이야기 하는데, 그 기준으로는 954.61정도인데, 이 수준은 상당히 낮은 수치라고 할수 있다. 적어도 엔고의 2010년대를 기준으로는 1100까지 갔던 엔이 954이니.. 954를 기준으로 1100은 15.3%의 상승여력을 말해준다. 물론, 금리가 다시 0금리정도로 내려가고... 일본도 좋아져야 한다는 가정하에다. 그런데, 그렇지 않고 절반정도만 맞는다고 쳐도.. 7.6%정도의 상승여력이 있다는 말이 된다. 반면, 일본이 금리를 계속 못올리고, 미국이 7%까지 혹은 9%까지 금리를 올린다면...? 지금보다 3~4%정도는 더 떨어져야하는게 자연의 섭리이지만.. 일본은행은 미국국채를 엄청많이 갖고 있는 나라로.. 환율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