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슬기로운 직장생활 블로그 운영자입니다^^ 이제 많은 기업이 성과주의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과라는 단어를 생각하는 방식은 다릅니다. 모두들 성과주의라는 말을 쓰지만, 그 성과주의를 다르게 생각하죠. 엉덩이 성과는 베이비부머에게 익숙한 성과주의 방식입니다. 많은 시간을 투입해서 열심히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관리자에게 항상 필요한 노무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리를 비우지 않는다!) 내가 생각하는 성과는 젊은 세대들이 많이 생각하는 성과주의 방식입니다. 내 생각엔 내가 이런이런 일을 했고, 그 결과물은 이거고 거기에 내 기여분이 어느정도 있으니 나는 잘했다. 혹은 내가 하는 일은 이런의미가 있고, 회사에 이런 의미가 있고, 이런 이익을 제공할 수 있으니 나는 잘했다. 객관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