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이야기

무역정보 보는 곳

하트 뿅뿅 2021. 10. 6.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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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mtrade.un.org/labs/data-explorer/

 

UN Comtrade Analytics - Trade dashboard

 

comtrade.un.org

 

https://news.kotra.or.kr/user/nationInfo/kotranews/14/nationDetailView.do?natnSn=41&commItemSn=408&area=1#area1 

 

만성적인 수요부족은 세계적인 문제다.

 

부체가 작고, 수입이 늘어날 곳이 어딘지가 중요하다. 그곳의 내수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

그곳은 주식 붐이 일어난다.

 

인도가 그런 것 같다. 데이터로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인구통계학적으로 경제활동인구가 많이 늘어나는지, 부의 재분배 지수가 향상되었는지, 소비여력이 확장되었는지, 부채는 감당할 만한지, 소득은 증가하였는지, 그들이 이용하는 이동수단이 오토바이인지 자가용인지..

 

관심을 갖자.  소비여력, 내수활성화 가능성 높은 곳. 한국은 어떤가? 일본은 어떤가? 미국은 어떤가?

 

미국은 세계적인 수입국이다. 양적완화로 내수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과감하게 펼칠 수 있는 기축통화국이다.

인도는 설비투자가 많이 이뤄지는 곳이고, 고용확대로 소비여력이 확대될 가능성이 큰 국가라고 막연이 생각된다.

진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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